디아틀로프 고개 사건
1959년 1월, 23세의 이고르 디아틀로프(Igor Dyatlov)디아틀로프는 남성 7명과 여성 2명, 대부분 대학생으로 구성된 소련의 젊은 등산대원 8명을 이끌고 비자이(Vizhai)의 작은 정착지에서 오르토르텐 산(Mt. Ortorten)에 오르나 끝내 돌아오지 못하고, 3개월 이상이 지난 후에나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됩니다. 시신 9구를 모두 찾는데 3개월 이상 걸렸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지에서 약 10킬로, 텐트를치고 야영하던 곳에서 약 1.5킬로 떨어진 숲에서, 영하 30도의 날씨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알몸으로 발견되었습니다.그들 중 두 명은 두개골이 골절되었고, 두 명은 심각한 흉부 골절이 있었고, 한 대원은 혀가 잘려 있었습니다. 이처럼 처참한 의문의 변사체가 발견 됐음에도 당시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