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메즈 페이스 2부
또 다시 얼굴이 나타났다.소식을 전해들은 De Argumosa교수는 다시 Bélmez로 달려 갔습니다.새로운 여러개의 얼굴을 직면한 De Argumosa 교수는 집터의 연구에 국한 되서는 안된다는 판단이 섰고,다른 방식의 연구가 정신적 연구와 모니터링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곧바로 전자이음현상(EVP)녹음에 들어 갔습니다.그는 어린이의 목소리를 포함하여 집 안의 의문의 소리를 여러 차례 녹음했다 하였습니다.포착된 소리는 '지옥과 사창가가 혼합된 느낌'과 비슷하다고 합니다.마리아가 자신을 영매적 능력을 갖고 있다고 언급한 점을 고려하여 녹음 중에는 그자리에 없는 상태에서 시작 하였습니다.연구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De Argumosa교수는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비용의 절반을 지불하고 집의 또 다른 방..